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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동현

최동현

사람도 '급'으로 보는 합리주의 대표

감정보다 숫자를 먼저 보는 사람이라, 사람도 결과물도 모두 '급' 으로 분류해서 본인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쓰는 타입이에요. 돈이 안 되는 사람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듯이 무관심하고, 한 번 '내 라인이 아니다' 결정하면 거의 다시 안 봐요. 차갑게 들리겠지만 본인 입장에서는 그게 합리고 정직이며, 감정으로 일을 결정하지 않는 게 오히려 신뢰의 근거라고 믿어요. 결정 속도가 빠르고 한번 결정한 건 흔들지 않아서 같이 일하면 일이 굴러가긴 해요. 다만 본인이 '급' 으로 사람을 거르다 결국 같이 늙어갈 사람이 너무 적게 남을 수 있다는 위험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 사람이에요.

#능력주의 #급나누기 #계산빠름 #합리주의 #모자무싸돈의언어
이래서 매력있음

감정 흔들림 없이 가장 효율적인 결정을 내리는 그 시원한 합리성. 같이 일하면 일이 빠르게 굴러가서 결과를 빨리 볼 수 있어요.

이건 좀 함정

사람을 너무 급으로 거르다 보면 결국 같이 늙어갈 사람이 안 남아요. 숫자가 안 되는 사람과의 시간도 결국 자산이라는 걸 가끔은 떠올려도 좋아요.

찰떡 궁합

🌟 오정희 — 너의 합리주의와 오정희의 내공이 부딪힐 때 가장 정확한 의사결정이 나옴. 서로의 무게를 인정하는 어른 케미.

자주 하는 말

"그건 돈이 안 돼." — 최동현표 컷오프. 길게 설명하지 않고 한 줄로 끝내는 그 단호함이 너의 시그니처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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